오픈캐스트

제가 운영중인 '봄눈의 웹표준 소식'

저는 네이버 오프캐스트에서 '봄눈의 웹표준 소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의 트래픽을 높이고 싶은 욕심도 있었지만 그 보다는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웹 표준'이라는 이슈를 알리고 싶었던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운이 좋게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서 두 달 넘는 기간동안 19회에 걸쳐 발행을 해 왔구요. 오늘까지 1,185분께서 제 캐스트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제 블로그 구독자 수가 비공식적으로 150명 내외일 것으로 본다면 정말 많은 분들이 제 오픈캐스트를 기다려 주신다고 봐야겠죠. 그 분들께는 너무나 감사드리고 자주 발행하고 있지 못해 죄송하네요.

그런데 이번에 오픈캐스트 베타 테스트 기간이 연장되면서 베타 테스터가 새로 3명의 캐스터를 초대할 수 있도록 해 주었네요. 그래서 저는 '아무나'는 그렇고, 기왕이면 저처럼 UI개발을 하시는 분이거나 이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 웹 표준과 접근성에 대해서 캐스트를 운영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 기회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선착순으로 세분께 기회를 드릴 것이구요. 네이버 ID, 이메일 주소, 오픈캐스트를 운영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