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에게 작별 인사를 건낼 수 있는 사이트가 오픈했다.
지금까지 IE6때문에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면 온갖 욕을 다 퍼부어주고 싶었으나... 영어가 매우 짧기 때문에 몇 자 못 적었다. 한글이 지원되었더라면 마음껏 썼을 테지만 아쉽게도 영어를 제외한 언어는 지원되지 않는 것 같다.
DearIE6 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방법은 트위터에서 @DearIE6 로 댓글을 남기면 된다.
트위터 가입자가 아니라면 이 이벤트에 참여하기가 어려운 것이 단점이다. 트랙백을 걸게 하거나 자체 댓글 시스템이 있었더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