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제로 일하고 있는 경우
  2. 가능한 모든 브라우저나 기기에 대한 모든 버전에 맞게 여러 개의 페이지를 만들기를 즐기는 경우
  3. 머리 속에서 그냥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
  4. 웹 사업을 그만 두려고 하는 경우
  5. XHTML을 사용할 줄 모르는 경우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2ed 발췌>

내가 HTML을 버리고 XHTML로 가고자 하는
이유는 적어도 위 다섯가지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웹표준가이드(2ed)를 완독했다. 기술서라기 보다는 실무에서 와닿는 이해와 설명이 많은 책이었는데 우리가 웹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웹표준화를 배우고, 적용하면서 왜? 왜지? 왜일까? 라고 수없이 물음표를 달았던 것들에 대한 느낌표를 달아주는 책이었지 않나 싶다.

책을 다 읽고 가장 먼저 회사의 기획자 한분께 바로 건네면서 꼭 읽어보시라고 했다.

나와 같은 웹퍼블리셔는 물론이거니와 웹디자이너, 웹개발자, 웹기획자까지
웹에서 손가락을 묻어놓고 먹고사는 모든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임에는 틀림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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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급하게 번역을 하여서인지 오타도 더러 보였으며, 문장도 다소간 어색한 부분이 있어 아쉽게 느껴졌다.



  1.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02/19 14:21

    제프리 젤드만의 웹표준 가이드(부제:웹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를 위한 올바른 선택)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Desinging With Web Standards 2판의 번역서인데요. 웹표준을 다루는 여러 책들 중에서, 가장 과도기적 접근을 추구하는 책입니다. 받아들이기 쉽게 다양한 스크린샷 사례를 들면서 웹표준을 소개하는 이 책은, 무리하게 표준 준수를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표준을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비즈니스적 가치로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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